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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산시,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‘치매환자 단기 쉼터’ 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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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알피오 댓글 0건 조회 5,120회 작성일 20-05-29 14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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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안산시(시장 윤화섭)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1일~오는 6월 21일까지 3개월 과정의 ‘경증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’을 주 3회 하루 3시간씩,

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고 밝혔다.
 


  ‘치매환자 단기 쉼터’는 경증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전문적인 인지건강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주보호자 및 가족의 부양부담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내에 설치된 돌봄 시설로서,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작업치료사와 응급상황 대처 인력인 간호사가 필수적으로 배치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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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, 장기요양서비스를 포함한 치매지원서비스를 신청해 대기 중이거나 신청하지 않은 경증치매환자이며, 중앙 치매센터 인증 ‘이음 프로그램’을 비롯해 치매환자가 다양한 인지자극과 정서적 안정감,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작업치료, IT인지기기를 활용한 그룹전산화인지치료(Cotras-G) 원예·음악·미술치료, 운동치료, 안전 및 건강 교육, 나들이 등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제공할 예정이며,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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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5월 개소 이후, 총 2기의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2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, 올해에는 4월~11월까지 총 2기의 쉼터 운영과

1:1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.



https://www.anewsa.com/detail.php?number=1646130&thread=09r02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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